마산로봇랜드
경남 마산로봇랜드는 세계 최초 로봇테마파크를 비롯하여 R&D센터, 컨벤션센터 등 로봇관련 시설이 직접화된 로봇융복합문화공간으로 2019년 9월 7일 개장하였다. 11개 로봇전시체험시설 및 22개 어트랙션으로 구성된 테마파크는 창원만의 특별한 체험거리이다.
경남 마산로봇랜드는 세계 최초 로봇테마파크를 비롯하여 R&D센터, 컨벤션센터 등 로봇관련 시설이 직접화된 로봇융복합문화공간으로 2019년 9월 7일 개장하였다. 11개 로봇전시체험시설 및 22개 어트랙션으로 구성된 테마파크는 창원만의 특별한 체험거리이다.
해양드라마세트장은 타임머신을 타고 가야시대로 거슬러 가는 여행지다. 마산의 아름다운 해안을 배경으로 야철장, 선착장, 저잣거리 목조건물 25채와 선박 3척 등이 들어서 있다. 세트장에서는 옛 시대의 생활풍습과 문화를 직접 느껴볼 수 있다.
저도 콰이강의 다리는 창원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다. 2017년 3월 개장한 이후 163만 명이 다녀갈 정도로(2019.11월 기준)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저도 콰이강의 다리는 의창군 시절에 구산면 육지부와 저도를 연결하기 위해 1987년에 설치했다. 본래 이름은 저도연륙교. 길이 170m, 폭 3m 규모의 철제 교량이다.
마산만에 그림 같이 자리한 돝섬은 섬 전체가 해상유원지로 조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볼거리와 해양레포츠 체험 등을 갖춘 친환경적인 가족공원이다. 돝섬해상유원지는 국내 최초의 해상유원지로 섬의 모양이 돼지 누운 모습이라 하여 돼지의 옛말인 ‘돝’을 따와 돝섬이라 불렀다는 전설이 전해지며 돝섬 내 산책로를 걷다 보면 백합나무와 팽나무 등의 웅장한 교목들을 만날 수 있고 해안산책로에서는 인근의 마산 시가지와 합포만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3ㆍ15해양누리공원은 마산항 서항부두~제1부두~중앙부두까지 이어지는 총길이 2.3km 규모의 국내 최대 해양 친수공원이다. 체육시설과, 물놀이장, 바닥분수, 야외공연장 등을 갖추고 있으며, 마산밤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버스킹 공연이 시민들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해양신도시를 연결하는 보도교는 도심의 랜드마크로 자리잡고 있으며, 전국 최초의 8자형 보도교로 야간에 마창대교의 조명과 어우러져 멋진 야경을 연출한다.